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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Monument Grotesk

Dinamo

ABC Monument Grotesk

10종 2017

Monument Grotesk owes its point de départ to a few contours Kasper-Florio stumbled upon online in 2013 in Palmer & Rey’s New Specimen Book, 1884, on page 81. It relied on a sturdy and compact skeleton, high vertical contrast and surprisingly sharp end strokes. The “o”, “c” and “e”, with their squarish inner counters pressing against their outer parts, or the elongated “r”, in particular, gave reason for a couple of screenshots, and later, a digitisation.

Since founding their studio in 2013, Kasper-Florio have masterfully worked on commissions from the Swiss cultural design landscape and been awarded the prestigious Most Beautiful Swiss Books prize in 2013, 2016 and 2017. Their output is conceptually to the point, awfully consistent and print-fetishistic – with Monument Grotesk serving as their house typeface almost exclusively.

Always challenging their commissions and respective reproduction techniques, the typeface design has been revised to meet Kasper-Florio’s expectations in Screen Printing (Helmhaus Zurich, 2014), as Foil Embossing (Missue, 2014), as Digital Print on textile (Solarnet, 2015), in Offset Printing (Werkschau Thurgau, 2016 or Swiss Poster Festival Weltformat, 2017) and on Screen (PIN Systems, 2018).

Monument Grotesk carries the chronology of its development within itself: two characteristic stages of the "r"-glyph, “r.2” (2015) and “r.1” (2014), have been re-introduced to the character set – allowing you to travel back in time by using the typeface’s OpenType features.

Having proven its versatility already, Monument Grotesk was released first in one weight only and subsequently extended during Summer 2018 into a full family of three weights and corresponding Italics, plus Mono and Semi-Mono cuts. In Summer 2019 a Heavy and Black weight + Italics were added the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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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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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러는 졌으나 보름을 갓 지난 달은 부드러운 빛을 흔붓이 흘리고 있다.대화까지는 팔십 리의 밤길, 고개를 둘이나 넘고 개울을 하나 건너고 벌판과 산길을 걸어야 된다.길은 지금 긴 산허리에 걸려 있다. 밤중을 지난 무렵인지 죽은 듯이 고요한 속에서 짐승 같은 달의 숨소리가 손에 잡힐 듯이 들리며, 콩 포기와 옥수수 잎새가 한층 달에 푸르게 젖었다. 산허리는 온통 메밀 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붉은 대공이 향기같이 애잔하고 나귀들의 걸음도 시원하다. 길이 좁은 까닭에 세 사람은 나귀를 타고 외줄로 늘어섰다. 방울소리가 시원스럽게 딸랑딸랑 메밀 밭께로 흘러간다. 앞장선 허 생원의 이야기 소리는 꽁무니에 선 동이에게는 확적히는 안 들렸으나, 그는 그대로 개운한 제멋에 적적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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