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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
1990년 당시, 사진 제판용 종합 제작사였던 SCREEN은 자사의 조판 시스템에 탑재하기 위해 Hiragino 폰트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SCREEN은 지금까지의 서체와 전혀 다른 서체를 추구하며, 생활 속의 모든 상황에서 사용되어 그 읽는 법과 아름다움으로부터 없어서는 안 될 서체를 많이 만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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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EAfonts
에딕 가부자한의 디자인은 실용성 높은 폰트로 섬세한 선과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딕 가부자한의 폰트는 라틴어, 아르메니아어, 키릴어, 그리스어가 지원되며 상호 조화가 잘 이루어지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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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Font
좋은글씨는 20년을 한결같이 한글꼴 연구와 개발의 토대 위에 한글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설립된 폰트 디자인 연구 회사입니다. 좋은글씨는 우리 민족의 자랑인 한글꼴을 쓰기에 편리하고 아름답게 디자인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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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el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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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amo
Dinamo는 리테일 및 커스텀 서체, 디자인 소프트웨어, 연구 및 컨설팅을 제공하는 스위스 타입디자인 에이전시입니다. Dinamo는 바젤과 베를린에 위치하며, 다양한 국가에서 함께 작업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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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type
누타입은 세 명의 여성 타입 디자이너 김슬기, 김진희, 이수현으로 구성된 타입 파운드리입니다. 타입을 다양한 형태로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것Nu:New을 시도합니다. ‘집輯’은 문학이나 음악에서 하나의 주제를 묶을 때 사용하는 단위로, 타입디자인 분야에서는 흔하게 사용되지 않는 개념입니다. 누타입은 이 방식을 차용하여 같은 주제로 타입을 만들고, 그것을 현실에서 경험할 수 있는 형태의 무언가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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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돌구름
오이뮤의 영감, 가장 사적인 순간으로부터
오이뮤(OIMU)가 백지에서 결과를 만들어내기까지의 사고 프로세스를 이야기합니다. 오이뮤만의 영감이 어떤 과정을 거쳐 단단한 브랜드 정체성이 되었는지, 그 사적이고 내밀한 디테일 속에 담긴 실무 팁들을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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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오이뮤가 잊혀가는 것들을 기억하는 법
한국적인 정서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오이뮤'를 만났습니다.
시대를 잇는 디자인을 선보이는 오이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
피플
[신예의 전당 Vol.3] Next Station: 이화여자대학교
2025 이화여자대학교 디자인과 졸업전시 중, 가장 완성도 높은 타이포그래피 작품 3점을 엄선했습니다.
산돌구름 에디터가 주목한 차세대 디자이너들의 포트폴리오를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
산돌구름
2026년, 디자인 트렌드는 이것?
올해 산돌에서 주목하는 디자인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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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
대중음악 리스너라면? K-POP 폰트 추천 2부
2025년 K-POP 연말 결산! 올해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한
대중음악 앨범 속 타이포그래피 트렌드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
비하인드
남겨진 것들과 「SD 잔」
'삼화인쇄체' 재해석의 과정에 담긴 「SD 잔」만의 매력을 발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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