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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l type
lo-ol type을 운영하는 Noheul Lee와 Loris Olivier입니다. 저희는 서울과 제네바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서체 디자이너 듀오입니다. 저희가 작업한 대표적인 서체로는 Arvana, McQueen, Areon, Ortank, Ortank Hangeul 등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새롭고 독특한 서체를 개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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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ton Maag
달튼막(Dalton Maag)은 1991년에 설립된 타입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전 세계의 클라이언트 및 에이전시와 협업하며, 브랜드의 타이포그래피를 더욱 풍부하게 만드는 작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로고 다듬기, 라이선싱, 커스텀 폰트 제작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브랜딩 전략에 맞춘 맞춤형 타이포그래피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또한 자체 폰트 라이브러리도 폭넓게 갖추고 있어, 산세리프, 스크립트, 세리프,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스타일의 폰트를 브랜딩, 광고, 에디토리얼, 디지털 프로젝트 등 여러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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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
in case of type! CAST(Cooperativa Anonima Servizi Tipografici)는 이탈리아 폰트 회사로, 전 세계 대중 시장의 기업, 에이전시, 디자이너, 아트 디렉터, 학생과 교사, 연구원과 출판업자들의 디자인 및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의 타이포그래피 니즈를 충족시키는 것이 CAST의 미션입니다. CAST는 커스텀 디자인, 엔지니어링 및 교육과 같은 컨설팅 서비스와 함께 출판 및 디스플레이용 폰트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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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samyeol
글자 하나하나에 정성을 들여, 만듦새 좋고 결이 고운 글꼴을 만들고자 합니다. 2013년 <안삼열>체로 Tokyo TDC Annual Awards - Type Design Prize 수상. 2017년 <정인자>체로 Tokyo TDC Annual Awards - Prize Nominee Work 선정. 2019년 <흘림>체로 Tokyo TDC Annual Awards - Prize Nominee Work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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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gbyunggak
캘리그라퍼 공병각이 여러가지 필기 도구로 직접 써서 만든 다양한 글씨타입을 폰트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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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type
Altertype specializes in creating custom and retail typefaces and typographic systems. We push the boundaries of typography to inspire new ways of thinking and unlock fresh possibilities for design expression across every medium and touch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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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디나모 「ABC Maxi」, 익숙한데 이상하다
〈Brand Voice〉는 산돌구름에 입점된 브랜드사를 조명하며,
그들의 철학과 폰트 제작 비하인드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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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할 과제도, 팀플도 산더미인데 각종 리소스 구독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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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트렌드
읽던 페이지를 지키는 가장 작은 디자인, 책갈피
8월의 테마는 '책갈피'입니다.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흔한 소품이지만, 조금만 손을 대면 읽는 사람의 취향과 온도가 그대로 묻어나는 물건이 되죠. 하나쯤 만들어보고 싶어질 감각적인 레퍼런스들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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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트렌드
에디터 G의 영수증 | 폰트 때문에 샀다?
〈에디터 G의 영수증〉은 폰트 회사에 다니는 것만으로도 모자라 다른 폰트 회사 굿즈에까지 지갑을 여는,
폰트 디자이너 겸 에디터 G의 애정과 집착 사이를 오가는 소비 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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