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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KOREA
디엑스코리아는 폰트를 단순 문자로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문자의 꼴에 감성적 의미를 부여하여 개발하고, 보다 과학적으로 연구·분석하여 가독성이 뛰어난 신개념의 크레이티브한 폰트만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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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ton Maag
달튼막(Dalton Maag)은 1991년에 설립된 타입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전 세계의 클라이언트 및 에이전시와 협업하며, 브랜드의 타이포그래피를 더욱 풍부하게 만드는 작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로고 다듬기, 라이선싱, 커스텀 폰트 제작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브랜딩 전략에 맞춘 맞춤형 타이포그래피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또한 자체 폰트 라이브러리도 폭넓게 갖추고 있어, 산세리프, 스크립트, 세리프,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스타일의 폰트를 브랜딩, 광고, 에디토리얼, 디지털 프로젝트 등 여러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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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ata
1920년 설립 이래, 100년 이상 금속활자 전통의 멋스러움을 지키면서 시대가 요구하는 문자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폰트 제작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와타의 ‘문자'를 대하는 태도는 창업 당시부터 일관되게 변함이 없으며, 오랜 기간 다져온 기술과 경험을 토대로 확고한 이념을 바탕으로 문자문화에 지속적인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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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torfont
한글은 구조적인 형태와 인문학적 배경지식이 필요한 시간이 걸리는 작업입니다. 닥터폰트는 현장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충분한 시간을 들여 차별화되고 무게감이 느껴지는 폰트 디자인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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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olltium
(주)산돌티움은 글꼴 디자인 업체인 산돌의 자회사로 한글을 대중화, 세계화하겠다는 포부로 나선 한글 디자인 전문 브랜드입니다. 디자인의 싹을 틔우고, 사람 사이의 막힌 벽을 허무는 디자인으로 소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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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type
하이퍼타입(Hypertype)은 언어의 경계를 넘어, 타이포그래피로 사람과 문화를 연결하는 다중 스크립트 중심 서체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2020년 Minjoo Ham과 Mark Frömberg가 설립한 Hypertype은 서체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와 기술 중심의 디자인 접근을 바탕으로, 타이포그래피가 지닌 가능성을 새롭게 확장해 왔습니다. 각 문화가 지닌 고유한 문자 체계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그 차이와 맥락을 디자인 안에서 드러내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독일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Hypertype은 다양한 글로벌 기업 및 문화 기관과 협업하며, 심미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다중 스크립트 서체 프로젝트를 제작해 왔습니다. 서체 기술에 대한 깊은 열정으로, 복잡한 언어 환경 속에서도 일관되고 설득력 있는 타이포그래피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Hypertype은 서체가 단순히 페이지 위의 문자가 아니라고 믿습니다. 서체는 생각을 전달하고, 정체성을 형성하며, 문화를 만들어 가는 강력한 커뮤니케이션의 언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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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디자인 리더가 여러분의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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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를 위한 타이포 실험 사이트
업 중 잠깐의 환기가 필요한 순간, 브라우저에서 바로 즐길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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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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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Voice〉는 산돌구름에 입점된 브랜드사를 조명하며,
그들의 철학과 폰트 제작 비하인드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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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K-POP 앨범에서 눈에 띄는 디자인 트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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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디자이너는 무엇으로 중심을 잡는가
AI가 작업의 역할과 경계를 빠르게 바꾸는 시대. 조명훈 디렉터와 함께 디자이너가 두려움 대신 어떻게 사고를 정리하며, 무엇으로 자기만의 중심을 지켜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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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무한한 생성의 바다에서 결정적 한 컷을 포착하는 감각
AI를 편견 없이 수용하며 상상을 현실로 구현해 내는 디렉터 '조명훈'을 만났습니다.
마우스로 ‘그리던’ 시대를 지나 프롬프트로 ‘고르는’ 시대, 새로운 디자인 생태계를 여는 통찰을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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