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menu / 본문가기
And삐딱한우주선

Andfont

And삐딱한우주선

1종 2022

And삐딱한우주선은 서체명에서 느껴지다시피 사선으로 살짝 기울어진 형태를 가진 서체입니다.
앤드폰트에서 주로 보이는 단정한 스타일과는 다른 매력을 가진 서체를 보여드리고 싶어 만들어 보았습니다.

기울어진 서체의 매력을 And삐딱한우주선을 통해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해당 서체는 컬러 기호와 딩벳이 없는 서체입니다.
(컬러 기호와 딩벳이 있는 서체는 모바일용으로만 판매됩니다.)

()

#카툰#출판용(표지용)#유튜브채널아트#유튜브썸네일#2022#어드벤쳐#고량주#오미자차#짜장면집#따뜻한#액션#Subtitle#컨츄리#학원#배달음식#쨍쨍#만화책#편의점#라운드#탄산음료#잡지#친근한#공연장#연예#웹툰스타일#야채주스#빼빼로데이#화이트데이#발렌타인데이#리드미컬한#식품#설#인디밴드#요리#vlog#라이프#뷰티#여행#분식#에세이#감성적인#페스티벌#캠페인#배너#지하철 스크린 광고#전단지#포장마차#운동회#장난감#음료#아동#캐릭터#페어#상세페이지#놀이동산#문구점#쇼핑몰#학교#유치원#베이커리#새콤한#어린이날#동요#그림책#애니메이션#코미디#사랑스러운#엉뚱한#웹툰#문구#화장품#예능#라디오#연극#인스타그램스토리#이벤트 페이지#SNS#한식#카페#겨울#가을#여름#봄#맑음#생일#카페음악#취미#문학#뮤지컬#판타지#인디영화#멜로#드라마#초대장#Youtube 자막

본 폰트는 현재 낱개 상품으로 판매되지 않습니다.
해당 폰트를 이용하시려면 아래의 ‘이 폰트가 포함된 상품’을 구매해주세요.

폰트정보

  • 최영서

  • 라운드

  • And삐딱한우주선 / AndSpaceship

  • 한글 11,172자 / 라틴 95자 / 약물 1001자

  • OTF / TTF

  • 모든 용도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폰트가 포함된 상품

미리보기

50px
  • Regular

    OTF / TTF

  • OTF

    이지러는 졌으나 보름을 갓 지난 달은 부드러운 빛을 흔붓이 흘리고 있다.대화까지는 팔십 리의 밤길, 고개를 둘이나 넘고 개울을 하나 건너고 벌판과 산길을 걸어야 된다.길은 지금 긴 산허리에 걸려 있다. 밤중을 지난 무렵인지 죽은 듯이 고요한 속에서 짐승 같은 달의 숨소리가 손에 잡힐 듯이 들리며, 콩 포기와 옥수수 잎새가 한층 달에 푸르게 젖었다. 산허리는 온통 메밀 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붉은 대공이 향기같이 애잔하고 나귀들의 걸음도 시원하다. 길이 좁은 까닭에 세 사람은 나귀를 타고 외줄로 늘어섰다. 방울소리가 시원스럽게 딸랑딸랑 메밀 밭께로 흘러간다. 앞장선 허 생원의 이야기 소리는 꽁무니에 선 동이에게는 확적히는 안 들렸으나, 그는 그대로 개운한 제멋에 적적하지는 않았다.

사용예시

사용자 리뷰 ()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