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menu / 본문가기
Brand new SandollCloud! Free templates that everyone can use!​
Sandoll DanpyunsunB

Sandoll

Sandoll DanpyunsunB

4 fonts 2020

Designed to broaden the choice among text types, Sandoll Danpyunsun is a type family which gives a casual impression.

The largely drawn strokes, the spacious division in inner space and space between letters give a neat and generous vibe when typesetting.

Each family has the same impression and air of the typeface. So it is possible to use a mixture of Batang and Dotum, horizontal writing and vertical writing in typesetting while feeling any sense of difference.

Depending on weight, it can use in both text and title. And it is more outstanding in literature than non-literature, in a short story than a novel, traditional writing than modern writing.

In January 2020, two types of Sandoll Danpyunsan Batang is to be rolled out, and in February 2020, another two types of Sandoll Danpyunsun Batang for vertical writing will be launched. All the types of Sandoll Danpyunsun will be released in 2021.

()

#본문용#휴머니스트 세리프#2020#음악프로그램프로그램#평양냉면#필기구#명함#고풍스러운#따뜻한#식물#양식#시#리뷰#연예#무용#삼겹살#궁중요리#환갑잔치#설#추석#성가#국악#교양#정성스러운#vlog#미술관#파스타#발라드#에세이#캠페인#전단지#대학교#병원#소주#전문서적#음료#상세페이지#메뉴판#학교#친환경#의약품#화장품#영화소개#시사교양#강의#라디오#전시#연극#자막#페이스북커버#인스타그램스토리#유튜브채널 아트#이벤트 페이지#SNS#회사#서점#공공기관#성당#전통주#녹차#생수#한식#카페#청량한#겨울#가을#여름#결혼기념일#결혼식#명상#백색소음#클래식#환경#소설#문학#인디영화#멜로#드라마#다큐멘터리#역사#담백한#세리프#Text#책 본문

About the font

  • Lee suhyun

  • Serif

  • Sandoll 단편선 바탕 / Sandoll DanpyunsunB

  • Hangul 2,780 glyphs / Latin 95 glyphs / Symbol 887 glyphs

  • OTF / TTF

Preview

50px
  • 01 Rg

    OTF / TTF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02 Bd

    OTF / TTF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03 RgV

    OTF / TTF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04 BdV

    OTF / TTF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OTF / TTF

    OTF / TTF

    OTF / TTF

    OTF / TTF

    이지러는 졌으나 보름을 갓 지난 달은 부드러운 빛을 흔붓이 흘리고 있다.대화까지는 팔십 리의 밤길, 고개를 둘이나 넘고 개울을 하나 건너고 벌판과 산길을 걸어야 된다.길은 지금 긴 산허리에 걸려 있다. 밤중을 지난 무렵인지 죽은 듯이 고요한 속에서 짐승 같은 달의 숨소리가 손에 잡힐 듯이 들리며, 콩 포기와 옥수수 잎새가 한층 달에 푸르게 젖었다. 산허리는 온통 메밀 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붉은 대공이 향기같이 애잔하고 나귀들의 걸음도 시원하다. 길이 좁은 까닭에 세 사람은 나귀를 타고 외줄로 늘어섰다. 방울소리가 시원스럽게 딸랑딸랑 메밀 밭께로 흘러간다. 앞장선 허 생원의 이야기 소리는 꽁무니에 선 동이에게는 확적히는 안 들렸으나, 그는 그대로 개운한 제멋에 적적하지는 않았다.

Usage sample

Reviews () Write re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