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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oll

Sandoll 스마일리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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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돌 스마일리산스는 자면에 꽉 차도록 설계된 디스플레이용 폰트 패밀리입니다.

미소를 닮은 ㅍ, ㅅ, ㅆ 등의 특징적인 자소 형태로 인해 스마일리산스란 이름이 붙었습니다. 곡선 없이 반듯한 획과 크지 않은 획 대비로 인해 어떤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시원한 인상을 자아냅니다. 한글뿐만 아니라 라틴과 숫자 또한 일관적인 너비로 설정되어 한글의 깔끔한 인상과 비슷하게 보일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또한 V, W, Y 등의 상단 획 끝이나 A 등의 하단 획 끝에 각도를 주어 장난스러운 느낌을 더하였습니다.

스마일리산스와 함께 오늘 하루도 스마일리☺
p.s. 숨어있는 ☺ 마크를 찾아보세요.

#2022

  • 3종
  • 2022
  • 김슬기 박주성 박진현
  • 한글 11,172자 / 라틴 95자 / 약물 741자
  • Display,디스플레이
  • OTF / TTF
  • Sandoll 스마일리산스 / Sandoll Smiley Sans
  • 모든 용도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일러스트, 포토샵, 피그마 등 프로그램 지원
35px
  • 01 Lt

  • 02 Sb

  • 03 Hv

  • 이지러는 졌으나 보름을 갓 지난 달은 부드러운 빛을 흔붓이 흘리고 있다.대화까지는 팔십 리의 밤길, 고개를 둘이나 넘고 개울을 하나 건너고 벌판과 산길을 걸어야 된다.길은 지금 긴 산허리에 걸려 있다. 밤중을 지난 무렵인지 죽은 듯이 고요한 속에서 짐승 같은 달의 숨소리가 손에 잡힐 듯이 들리며, 콩 포기와 옥수수 잎새가 한층 달에 푸르게 젖었다. 산허리는 온통 메밀 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붉은 대공이 향기같이 애잔하고 나귀들의 걸음도 시원하다. 길이 좁은 까닭에 세 사람은 나귀를 타고 외줄로 늘어섰다. 방울소리가 시원스럽게 딸랑딸랑 메밀 밭께로 흘러간다. 앞장선 허 생원의 이야기 소리는 꽁무니에 선 동이에게는 확적히는 안 들렸으나, 그는 그대로 개운한 제멋에 적적하지는 않았다.
Sandoll 스마일리산스 font in use
Sandoll 스마일리산스 font in 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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