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로 쭉쭉 늘어난 폰트
총 5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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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새로운 일본어 폰트
일본에는 52년 넘게 자신만의 독창적인 글자 세계를 구축해 온 폰트 디자이너가 있습니다. 바로 다카디자인(TakaDesign)을 이끄는 다카하라 신이치(高原新一)인데요.
다카디자인의 폰트는 인기 만화 『귀멸의 칼날』의 권별 타이틀을 비롯해 일본의 다양한 패키지, 포스터, 디자인에 폭넓게 활용되며 인정받아 왔습니다. 이제 산돌구름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 다카디자인의 대표 폰트에 담긴 이야기, 활용하는 방법까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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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여섯 가지 굵기로 만나는 「SD 초양2」
옛 활자의 조형적 특징을 오늘의 쓰임에 맞게 되살린 「SD 초양」이 새로운 패밀리로 돌아왔습니다. 한 가지 굵기에서 출발해 Regular부터 Heavy까지 여섯 가지 굵기로 확장하며, 초양의 고유한 인상은 유지하고 활용할 수 있는 범위는 넓혔습니다. 「SD 초양2」가 만들어진 과정을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