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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oll 그레타산스

Sandoll

Sandoll 그레타산스

10종 2020

산돌 그레타산스는 네덜란드 서체 회사 티포텍의 대형 다국어 패밀리 Greta Sans의 한글 버전입니다.

기존 Greta Sans와 마찬가지로 휴머니스트 스타일의 특징을 강하게 갖고 있고, ‘Hairline’부터 ‘Black’까지 10종의 웨이트로 이뤄져 있어 아주 작은 본문부터 매우 두꺼운 제목까지 폭넓은 활용도를 지녔습니다. 특히 Black의 경우 시중에 나와 있는 한글 폰트 중에서는 획의 굵기가 가장 두껍기 때문에 제작물에 강렬한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전각 너비가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작업 중에 웨이트를 변경하더라도 글줄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매우 작은 본문부터 큼지막한 제목까지 산돌 그레타산스 하나로 편리하게 작업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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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정보

  • 심우진 김초롱 이수현 위예진 피터빌락

  • 산세리프

  • Sandoll 그레타산스 / Sandoll GretaSans

  • 한글 11,172자 / 라틴 1,170자 / 약물 859자 / 키릴 458자 / 그릭 391자

  • OTF / TTF

  • 모든 용도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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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px
  • 01 Hairline

    OTF / TTF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02 Thin

    OTF / TTF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03 Extra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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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04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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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05 Regu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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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06 Medium

    OTF / TTF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07 SemiBold

    OTF / TTF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08 Bold

    OTF / TTF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09 Heavy

    OTF / TTF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10 Black

    OTF / TTF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OTF / T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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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러는 졌으나 보름을 갓 지난 달은 부드러운 빛을 흔붓이 흘리고 있다.대화까지는 팔십 리의 밤길, 고개를 둘이나 넘고 개울을 하나 건너고 벌판과 산길을 걸어야 된다.길은 지금 긴 산허리에 걸려 있다. 밤중을 지난 무렵인지 죽은 듯이 고요한 속에서 짐승 같은 달의 숨소리가 손에 잡힐 듯이 들리며, 콩 포기와 옥수수 잎새가 한층 달에 푸르게 젖었다. 산허리는 온통 메밀 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붉은 대공이 향기같이 애잔하고 나귀들의 걸음도 시원하다. 길이 좁은 까닭에 세 사람은 나귀를 타고 외줄로 늘어섰다. 방울소리가 시원스럽게 딸랑딸랑 메밀 밭께로 흘러간다. 앞장선 허 생원의 이야기 소리는 꽁무니에 선 동이에게는 확적히는 안 들렸으나, 그는 그대로 개운한 제멋에 적적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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