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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 Candy] Vol.2

순간을 영원히 소장하기 ‘티켓 & 리플릿’

디자이너를 위한 비주얼 아카이브, Paper Candy는
당신의 눈을 즐겁게 하고 저장을 누르게 만들 감각적인 종이 레퍼런스를 배달합니다.

순간을 영원히 소장하기 ‘티켓 & 리플릿’

4월의 테마는 축제의 계절을 맞은 ‘티켓 & 리플릿'입니다. 페스티벌, 공연, 전시와 같은 현장 경험의 첫 시작을 쥐어주는 티켓, 리플릿의 디자인 레퍼런스들을 만나보세요.


* 각 레퍼런스 이미지를 클릭하면 출처로 연결됩니다.
* 헤더 이미지 출처는 @
boynextdoor_official

 

 

Style A. Experience-first Ticket

티켓이 아니라, ‘남기는 물건’이 되다

 

티켓 디자인 레퍼런스    티켓 디자인 레퍼런스    티켓 디자인 레퍼런스
티켓 디자인 레퍼런스    티켓 디자인 레퍼런스    티켓 디자인 레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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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디자인 레퍼런스    티켓 디자인 레퍼런스
티켓 디자인 레퍼런스    티켓 디자인 레퍼런스 .  티켓 디자인 레퍼런스

 

 

 

최근 티켓은 그저 ‘입장 확인용 종이’가 아니라, 그날의 경험을 물리적으로 붙잡아두는, 하나의 굿즈가 됩니다. 목걸이형 패스, 카드형 티켓, 스티커, 팔찌, 혹은 포스터처럼 보관할 수 있는 디자인까지 — 특히 락 페스티벌, 콘서트, 대형 이벤트에서는 티켓 자체가 브랜드 경험의 일부로 기능하며, 사용 후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 ‘가지고 싶은 것’으로 디자인됩니다.

 

  • Editor's Comment: 티켓을 디자인할 때 ‘정보 전달’에서 멈추지 말고, “이걸 사람들이 보관할까?”를 기준으로 생각해보세요. 재질(PVC, 메탈릭 페이퍼), 사이즈, 목에 거는 방식이나 케이스 구조까지 포함하면 훨씬 강한 경험을 만들 수 있어요!

  • Color Chip: #FF5E00 (Festival Orange) + #FFD700 (Gold)

 

 


 

Style B. Identity-driven Leaflet

정보보다 먼저, 세계관을 전달하다

 

리플렛 리플릿 디자인 레퍼런스 01   리플렛 리플릿 디자인 레퍼런스 02   리플렛 리플릿 디자인 레퍼런스 03
리플렛 리플릿 디자인 레퍼런스 04   리플렛 리플릿 디자인 레퍼런스 05   리플렛 리플릿 디자인 레퍼런스 06

 

리플릿은 기본적으로 ‘인포그래픽 디자인’이지만, ‘이 이벤트가 어떤 분위기인지’를 전달하는 것 또한 중요해졌습니다. 그래서 최근 리플릿은 포스터처럼 강한 비주얼을 가지거나, 하나의 에디토리얼 페이지처럼 구성됩니다. 특히 전시, 패션, 인디 기반 이벤트에서는 리플릿 자체가 브랜드의 정체성을 설명하는 매체로 사용됩니다.
 

  • Editor's Comment: 모든 정보를 한 장에 다 넣으려 하기보다, “이걸 보고 어떤 기분이 드는가”를 먼저 설계하세요. 정보는 QR이나 디지털로 넘겨 텍스트는 줄이고, 무드와 톤을 앞으로 내보내 리플렛이 느낌을 담당하도록 하는 것이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는 데에 더 효과적이에요.

  • Color Chip: #EAEAEA (Soft Grey) + #111111 (Charcoal) + #FF3366 (Accent Pink)

 

 


 

Style C. Interaction & Narrative

펼치는 순간, 경험이 시작된다

 

리플렛 리플릿 디자인 레퍼런스 07   리플렛 리플릿 디자인 레퍼런스 08   리플렛 리플릿 디자인 레퍼런스 09
리플렛 리플릿 디자인 레퍼런스 10   리플렛 리플릿 디자인 레퍼런스 11  리플렛 리플릿 디자인 레퍼런스 12
리플렛 리플릿 디자인 레퍼런스 13   리플렛 리플릿 디자인 레퍼런스 14   

 

리플릿은 움직이는 구조일 때 더더욱 매력적입니다. 아코디언 폴드, 게이트 폴드, 불규칙한 다이컷, 티켓과 결합된 구조 등 형태 자체가 콘텐츠가 되는 디자인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연 리플릿에서는 펼치는 과정 자체가 공연의 프롤로그처럼 작동하기도 합니다.

 

  • Editor's Comment: 구조를 설계할 때는 “사용자가 어떤 순서로 보게 될까?”를 먼저 생각하세요. 또 복잡한 형태일수록 그래픽은 단순하게 유지해야 경험이 명확해집니다. 티켓을 리플릿 안에 끼워 넣거나, 뜯어내는 구조를 설계하는 등 티켓과 리플릿을 하나의 구조로 결합하면 사용자 경험이 훨씬 강해질 거예요. 아래 폴딩 가이드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폴딩 가이드

  • Color Chip: #FFFFFF (White) + #000000 (Black) + #39FF14 (Neon Green)

 

 

 


 

Epilogue

 

두 번째 Paper Candy, 달콤하게 즐기셨나요? 티켓과 리플릿은 작고 얇은 종이지만, 그 안에는 경험의 시작이 담겨 있습니다. 손에 쥐는 순간의 촉감, 펼치는 순간의 구조, 그리고 처음 마주하는 그래픽까지. 손에 쥐는 순간부터, 이미 이벤트는 시작된 셈이죠.

이번 레퍼런스들이 당신의 작업에 신선한 자극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저장해두고, 필요할 때 꺼내 드세요.

 

Next Issue Preview (6월호): 여름의 시작과 함께 돌아올 다음 주제는, 브랜드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패키지 & 라벨(Package & Labe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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