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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포_풀고딕

TypoDesignLab

타이포_풀고딕

7종 2022

풀고딕은 한 글자가 가지는 공간을 최대한 활용해 보기 위해 제작된
고딕 형태의 서체입니다.
직선과 곡선, 사각형과 원형 등 도형으로 표현 가능하도록 글자의
자소들을 그려 제작했습니다.

획이 적은 글자이던, 획이 복잡한 글자이던 같은 공간 안에서
서로 부딪히지 않고 균등해 보이도록 공간에 대해 수없이
고민했던 과정이 담긴 서체입니다.

120~180까지 모든 굵기의 숫자를 동일한 폭으로 제작하여,
문서나 서류 작성 시 굵기를 혼용해 사용하더라도 글줄이
흔들리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숫자뿐만 아니라 영문의 7가지 굵기를 모두 동일한 폭으로
제작하여 혼용 가능합니다.

풀고딕은 크고 시원하게 뻗은 형태로 제목용, 본문용 구분 없이
사용 가능하며, 다양한 곳에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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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정보

  • 정다은 임진욱

  • 산세리프

  • 타이포_풀고딕 / Typo_FullGothic

  • 한글 2,780 / 라틴 95 / 추가약물 60 / 확장약물 1,277

  • OTF / TTF

  • 모든 용도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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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px
  • 02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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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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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러는 졌으나 보름을 갓 지난 달은 부드러운 빛을 흔붓이 흘리고 있다.대화까지는 팔십 리의 밤길, 고개를 둘이나 넘고 개울을 하나 건너고 벌판과 산길을 걸어야 된다.길은 지금 긴 산허리에 걸려 있다. 밤중을 지난 무렵인지 죽은 듯이 고요한 속에서 짐승 같은 달의 숨소리가 손에 잡힐 듯이 들리며, 콩 포기와 옥수수 잎새가 한층 달에 푸르게 젖었다. 산허리는 온통 메밀 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붉은 대공이 향기같이 애잔하고 나귀들의 걸음도 시원하다. 길이 좁은 까닭에 세 사람은 나귀를 타고 외줄로 늘어섰다. 방울소리가 시원스럽게 딸랑딸랑 메밀 밭께로 흘러간다. 앞장선 허 생원의 이야기 소리는 꽁무니에 선 동이에게는 확적히는 안 들렸으나, 그는 그대로 개운한 제멋에 적적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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