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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otype
토코타입(Tokotype)은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라틴 전문 타입 파운드리로,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커스텀 및 리테일 폰트를 제작합니다. 다양한 기업 및 기관, 디자인 에이전시와의 협업을 통해 폭넓은 타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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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l type
lo-ol type을 운영하는 Noheul Lee와 Loris Olivier입니다. 저희는 서울과 제네바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서체 디자이너 듀오입니다. 저희가 작업한 대표적인 서체로는 Arvana, McQueen, Areon, Ortank, Ortank Hangeul 등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새롭고 독특한 서체를 개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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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TQarabic
티포텍 아라빅은 라틴 폰트 파운더리인 티포텍의 자매사로, 레바논인의 타입디자이너 Kristyan Sarkis와 티포텍의 Peter Billak이 함께 설립한 폰트사입니다. 네덜란드 헤이그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아랍어 폰트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라틴어, 아랍어, 키릴어, 그리스어, 데바나가리어, 아르메니아어 등 방대한 양의 문자 체계를 지원하는 폰트 개발을 위해 티포텍과 정기적으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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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tafonts
제타폰트는 2001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설립된 폰트 파운드리입니다. 현대적 폰트와 복고풍 폰트에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들과 다수의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학술 프로그램(TypeCampus), 컨퍼런스, 타입 디자인 코스로 폰트 문화 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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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sawa
모리사와는 문자 본연의 모습을 고민하고, 문자의 미래를 바라보며, 문자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100년의 긴 시간 문자와 함께 걸어온 모리사와의 역사는 일본을 넘어 글로벌 사회를 생각합니다. 문자를 통하여 사회에 공헌한다, 모리사와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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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ya
모토야는 1922년에 활자제조판매업으로 창업했습니다. 모토야 폰트는 「좋은 가독성」과「문자의 아름다움」을 특징으로 해 각종 인쇄물이나 Web, 전자제품 등에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본문용 폰트에서 감각적인 디자인의 폰트까지 다양한 폰트를 라인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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