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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tafonts
제타폰트는 2001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설립된 폰트 파운드리입니다. 현대적 폰트와 복고풍 폰트에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들과 다수의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학술 프로그램(TypeCampus), 컨퍼런스, 타입 디자인 코스로 폰트 문화 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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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otype
토코타입(Tokotype)은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라틴 전문 타입 파운드리로,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커스텀 및 리테일 폰트를 제작합니다. 다양한 기업 및 기관, 디자인 에이전시와의 협업을 통해 폭넓은 타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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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type
하이퍼타입(Hypertype)은 언어의 경계를 넘어, 타이포그래피로 사람과 문화를 연결하는 다중 스크립트 중심 서체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2020년 Minjoo Ham과 Mark Frömberg가 설립한 Hypertype은 서체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와 기술 중심의 디자인 접근을 바탕으로, 타이포그래피가 지닌 가능성을 새롭게 확장해 왔습니다. 각 문화가 지닌 고유한 문자 체계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그 차이와 맥락을 디자인 안에서 드러내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독일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Hypertype은 다양한 글로벌 기업 및 문화 기관과 협업하며, 심미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다중 스크립트 서체 프로젝트를 제작해 왔습니다. 서체 기술에 대한 깊은 열정으로, 복잡한 언어 환경 속에서도 일관되고 설득력 있는 타이포그래피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Hypertype은 서체가 단순히 페이지 위의 문자가 아니라고 믿습니다. 서체는 생각을 전달하고, 정체성을 형성하며, 문화를 만들어 가는 강력한 커뮤니케이션의 언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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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kjisoft
직지는 <직지심체요절>에서 온 이름입니다. 세계문화유산인 직지심체요절은 금속활자로 만든 세계 최초의 책입니다.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책을 인쇄한 숭고한 정신과 기술을 계승해 다양하고 아름다운 프리미엄 글꼴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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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font
붓끝에서 탄생한 한글, 한글을 가장 한글답게 표현하고 싶은 캘리그라퍼의 생각으로 오롯이 쓰고, 다듬고, 채워 제목용으로 적합한 손글씨 폰트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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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al Thirst
유니버설 써스트는 인도 및 라틴 스크립트를 전문으로 하는 폰트사입니다. 2016년 디자이너 겸 엔지니어 듀오 Gunnar Vilhjalmsson과 Kalapi Gajjar가 설립했으며, 대조적인 시각적 유산을 바탕으로 타입에 대한 독특하고 이중적인 관점을 제공합니다. Universal Thirst는 인도와 해외 브랜드, 특히 남아시아에서 사업을 하는 모든 브랜드에 맞춘 독특한 리테일 및 커스텀 서체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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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트렌드
'텍스트힙' 열풍은 어디까지? | 인벤타리오·서울국제도서전 돌아보기
이번 트렌드 디깅에서는 올여름 코엑스를 가장 뜨겁게 달군 두 페어를 함께 돌아볼게요. 노트와 펜, 책 한 권을 사기 위해 사람들이 줄을 선 진풍경, 그 열기의 정체를 디깅해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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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트렌드
마음을 감싸는 가장 감각적인 방식, 기프트 래핑
6월의 테마는 '기프트 래핑' 입니다. 선물 포장은 단순히 물건을 감싸는 행위를 넘어, 주는 사람의 미감과 정성을 오감으로 전달하는 첫 번째 인상이 되었습니다. 감각적인 무드의 레퍼런스들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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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더 크게 돌아온 레트로 퓨처리즘, 「SD 코스모 Maxi」
끊임없이 확장되는 「SD 코스모」 의 또 다른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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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폰트
상업용 무료폰트 추천 TOP 5 | 네이버 나눔글꼴, 나눔스퀘어
저작권 걱정 없는 상업용 무료폰트, 네이버 나눔글꼴 5종을 용도별로 정리했습니다.
산돌구름에서 파일 설치 없이 클릭 한 번으로 바로 사용해 보세요. -
산돌구름
폰트인유즈 | 글자만 봐도 장르가 보이는 책 표지 폰트 모음
여러분은 책을 고를 때 어떤 것에 가장 끌리나요?
책을 집어 드는 순간, 제목이 먼저 말을 걸어오는 매력적인 책 표지 폰트들을 소개합니다. -
디자인 트렌드
독립과 소속을 오가는 디자이너는 어떻게 일할까?
안그라픽스, 워크룸을 거쳐 지금은 AG랩 디렉터로 일하면서도
1인 기업 민구홍 매뉴팩처링을 운영하는 사람.
흔치 않은 방식으로 살아남아온 디렉터가 그 중간 지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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