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menu / 본문가기
HG아몬드

Hangulssi

HG아몬드

6종 2020

HG아몬드는 한글 자소 고유의 크기와 형태 유지를 목적으로 설계된 구조의 논리가 특징인 고딕 서체입니다. 완전한 가변폭의 한글로 디자인된 이 서체는 자소의 비례를 글자폭에 맞춰서 조절하던 기존의 관성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가로 모임 글자는 과감하게 넓어지는 글자폭을 보여줍니다. 이 특성은 좁은 폭을 가질 수밖에 없는 세로 모임 글자와 어우러져 독특한 리듬을 가진 귀여운 느낌을 줍니다. 직선적인 산세리프에 속하는 HG아몬드의 글자들은 미세한 굴림이 있어서 부드러운 인상이 느껴집니다.

6가지 웨이트의 풍부한 패밀리로 구성되어 있어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으며, 2,350자의 한글 글립이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한글과 영문 모두 가변폭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틀에 박히지 않은 활용이 가능합니다. 영문과 숫자 디자인은 한글 디자인의 글줄과 형태적 리듬을 고려한 크기와 위치에 적용하였고, 특징적인 형태를 배제하고 모던하게 표현되었습니다.

()

#디스플레이#제목용#그로테스크 산스#햄버거#모바일#문제집#어드벤쳐#2020#행복한#핫도그#오므라이스#음악 콘서트#아이돌#재미있는#동물병원#유튜브 썸네일#학원#동물#크리스마스#쨍쨍#만화책#우유#돈까스집#단맛#라운드#탄산음료#팝#뉴스레터#친근한#언박싱#연예#웹툰스타일#빼빼로데이#화이트데이#발렌타인데이#반려동물#육아#식품#전래동화#패키지#굿즈#vlog#음악프로그램#옥외광고#분식#파스타#페스티벌#게임#지하철 스크린 광고#포스터#운동회#힙합#산세리프#장난감#음료#아동#캐릭터#페어#제품 홍보#놀이동산#쇼핑몰#학교#유치원#요거트#과일주스#베이커리#상큼한#달콤한#어린이날#동요#그림책#애니메이션#코미디#엉뚱한#개구장이같은#귀여운#Display#웹툰#문구#예능#페이스북커버#인스타그램스토리#이벤트 페이지#SNS#성당#교회#여름#봄#맑음#생일#취미#자기계발#뮤지컬#멜로#초대장#Youtube 자막

폰트정보

  • 김동관

  • 산세리프

  • HG아몬드 / HGAlmond_Pro

  • 한글 2,350자 / 라틴 95자 / 약물 537자

  • OTF / TTF

  • 모든 용도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폰트가 포함된 상품

미리보기

50px
  • 00g

    OTF / TTF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20g

    OTF / TTF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40g

    OTF / TTF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60g

    OTF / TTF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80g

    OTF / TTF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99g

    OTF / TTF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OTF / TTF

    OTF / TTF

    OTF / TTF

    OTF / TTF

    OTF / TTF

    OTF / TTF

    이지러는 졌으나 보름을 갓 지난 달은 부드러운 빛을 흔붓이 흘리고 있다.대화까지는 팔십 리의 밤길, 고개를 둘이나 넘고 개울을 하나 건너고 벌판과 산길을 걸어야 된다.길은 지금 긴 산허리에 걸려 있다. 밤중을 지난 무렵인지 죽은 듯이 고요한 속에서 짐승 같은 달의 숨소리가 손에 잡힐 듯이 들리며, 콩 포기와 옥수수 잎새가 한층 달에 푸르게 젖었다. 산허리는 온통 메밀 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붉은 대공이 향기같이 애잔하고 나귀들의 걸음도 시원하다. 길이 좁은 까닭에 세 사람은 나귀를 타고 외줄로 늘어섰다. 방울소리가 시원스럽게 딸랑딸랑 메밀 밭께로 흘러간다. 앞장선 허 생원의 이야기 소리는 꽁무니에 선 동이에게는 확적히는 안 들렸으나, 그는 그대로 개운한 제멋에 적적하지는 않았다.

사용예시

사용자 리뷰 ()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