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menu / 본문가기
새로워진 산돌구름을 만나보세요! 누구나 금손되는 템플릿 무료!​
티웨이 날다체

FREE

티웨이 날다체

1 종 2021

뚜렷하고 밝은 인상의 직선 본문용 서체로 특징을 절제하여 모임꼴의 공간감과 가독성을 높이는 디자인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정발형의 느낌으로 비행기 날개와 티웨이의 고객중심의 편안한 항공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려 인체 구성에 맞는 각도의 느낌을 표현해 자소를 디자인하였습니다.

사용 가능 라이선스

* 해당 폰트의 지적 재산권은 (주)티웨이항공에 있습니다.

* 사용 가능 라이선스를 확인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손해에 관한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 브로슈어,포스터,책,잡지 및 출판용 인쇄 등

  • 웹페이지, 광고, 배너, 메일 E-브로슈어 등

  • 영상물 자막, 영화 오프닝/엔딩 크레딧 ,UCC 등

  • 회사명, 브랜드명, 상품명, 로그, 마크, 슬로건, 캐치프레이즈

  • 판매용의 상품의 패키지

폰트정보

  • 산세리프

  • 티웨이 날다체 / Tway fly TTF

  • TTF

  • (주)티웨이항공

보러가기

미리보기

50px
  • Regular

    TTF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TTF

    이지러는 졌으나 보름을 갓 지난 달은 부드러운 빛을 흔붓이 흘리고 있다.대화까지는 팔십 리의 밤길, 고개를 둘이나 넘고 개울을 하나 건너고 벌판과 산길을 걸어야 된다.길은 지금 긴 산허리에 걸려 있다. 밤중을 지난 무렵인지 죽은 듯이 고요한 속에서 짐승 같은 달의 숨소리가 손에 잡힐 듯이 들리며, 콩 포기와 옥수수 잎새가 한층 달에 푸르게 젖었다. 산허리는 온통 메밀 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붉은 대공이 향기같이 애잔하고 나귀들의 걸음도 시원하다. 길이 좁은 까닭에 세 사람은 나귀를 타고 외줄로 늘어섰다. 방울소리가 시원스럽게 딸랑딸랑 메밀 밭께로 흘러간다. 앞장선 허 생원의 이야기 소리는 꽁무니에 선 동이에게는 확적히는 안 들렸으나, 그는 그대로 개운한 제멋에 적적하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