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menu / 본문가기
common.html.304 common.html.305
Soul Songibeoseot TTF

Soulfont

Soul Songibeoseot TTF

2 ウェイト 2018

소나무 그늘 밑 수줍게 고개를 내미는 송이버섯처럼,
마치 어린아이의 순수함, 자연의 생명력을 닮았습니다.
둥근모 붓으로 획의 시작과 끝을 붓의 특징인 삐침없이 처리하여
말랑말랑 송이버섯의 특징을 담았습니다.

()

#디스플레이#제목용#책 표지#2018#행복한#게임 타이틀#통통한#고소한#아이돌#유튜브 썸네일#손느낌이 나는#배달음식#크리스마스#먹방#우유#단맛#뉴스레터#수수한#야채주스#화이트데이#발렌타인데이#육아#가정#식품#삼겹살#설#추석#국악#전래동화#패키지#요리#라이프#여행#마트#미술관#카페라떼#분식#감성적인#부드러운#영양제#페스티벌#공모#캠페인#지하철 스크린 광고#전단지#포스터#카드뉴스#시원한#힙합#음료#아동#제품 홍보#메뉴판#학교#식당#요거트#어린이날#동요#그림책#애니메이션#코미디#스크립트#Display#친환경#생필품#문구#예능#전시#영화#로고#자막#이벤트 페이지#SNS#회사#서점#공공기관#교회#한식#가을#봄#생일#카페음악#소설#멜로#Youtube 자막

font.html.024

  • 奇垠 成實榮

  • Script

  • Soul 송이버섯 / Soul Songibeoseot TTF

  • Hangul 2,350 glyphs / Latin 105 glyphs / ks code Symbol 589 glyphs / Additional 215 glyphs

  • TTF

font.html.035

50px
  • Detail

    TTF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Smooth

    TTF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TTF

    TTF

    이지러는 졌으나 보름을 갓 지난 달은 부드러운 빛을 흔붓이 흘리고 있다.대화까지는 팔십 리의 밤길, 고개를 둘이나 넘고 개울을 하나 건너고 벌판과 산길을 걸어야 된다.길은 지금 긴 산허리에 걸려 있다. 밤중을 지난 무렵인지 죽은 듯이 고요한 속에서 짐승 같은 달의 숨소리가 손에 잡힐 듯이 들리며, 콩 포기와 옥수수 잎새가 한층 달에 푸르게 젖었다. 산허리는 온통 메밀 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붉은 대공이 향기같이 애잔하고 나귀들의 걸음도 시원하다. 길이 좁은 까닭에 세 사람은 나귀를 타고 외줄로 늘어섰다. 방울소리가 시원스럽게 딸랑딸랑 메밀 밭께로 흘러간다. 앞장선 허 생원의 이야기 소리는 꽁무니에 선 동이에게는 확적히는 안 들렸으나, 그는 그대로 개운한 제멋에 적적하지는 않았다.

font.html.037

font.html.038 () font.html.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