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의 콘텐츠
서체 하나에 아이디어 한 조각, 문자의 가능성을 실험하는
오렌지 슬라이스 타입 장우석 디렉터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산돌구름 AI Studio에 두 가지 서비스가 추가되었어요!
작업 시간은 줄이고 가능성은 넓혀줄 산돌구름의 새로운 기능을 소개합니다.
잘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몸과 지갑이 따라주지 않는 대학생이라면?
캔캠이 여러분의 돈·시간·에너지를 아껴드릴게요.
2026년 넷플릭스 기대작들은 어떤 타이틀 폰트를 사용했을까요?
장르별 타이포그래피 분석부터 실무에 바로 쓰는 추천 폰트까지 모아봤어요.
한국적인 정서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오이뮤'를 만났습니다.
시대를 잇는 디자인을 선보이는 오이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폰트 찾기 PICK〉은 산돌구름 사용자들의 생생한 질문 데이터를 바탕으로,
요즘 타이포그래피 트렌드를 분석하고 주목할 만한 폰트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브랜드 캠페인, K-POP 비주얼 모션 그래픽은 어떤 과정을 거쳐 완성될까요?
기획, 콘셉트 설정, 스토리보드, 디자인, 애니메이션, 릴리즈까지—
영상 스튜디오 '입자필드'의 작업 프로세스와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산돌구름 디자이너 토크 두 번째 시간!
인하우스 BX 디자이너에서 프리랜서로, 그래픽 디자인부터 브랜딩 작업까지 아우르며
글자를 통해 목소리를 표현하는 김영선 디자이너가 일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