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의 콘텐츠
AI를 편견 없이 수용하며 상상을 현실로 구현해 내는 디렉터 '조명훈'을 만났습니다.
마우스로 ‘그리던’ 시대를 지나 프롬프트로 ‘고르는’ 시대, 새로운 디자인 생태계를 여는 통찰을 듣습니다.
「SD 잔」, 「Mapo 다카포」 등 독특한 인상의 폰트를 만들어 온 임혜은 디자이너.
헤매는 순간들이 어떻게 하나의 취향으로, 결국 서체로 완성되어 왔는지 그 이야기를 전합니다.
브랜드 캠페인, K-POP 비주얼 모션 그래픽은 어떤 과정을 거쳐 완성될까요?
기획, 콘셉트 설정, 스토리보드, 디자인, 애니메이션, 릴리즈까지—
영상 스튜디오 '입자필드'의 작업 프로세스와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산돌구름 디자이너 토크 두 번째 시간!
인하우스 BX 디자이너에서 프리랜서로, 그래픽 디자인부터 브랜딩 작업까지 아우르며
글자를 통해 목소리를 표현하는 김영선 디자이너가 일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한국적인 정서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오이뮤'를 만났습니다.
시대를 잇는 디자인을 선보이는 오이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2026년 K-POP 상반기 결산! 아직 식지 않은 열기의 K-POP 앨범들은
어떤 타이포그래피와 폰트 계열들이 사용되었는지 함께 살펴봅시다.
한동안 미니멀한 산세리프가 지배했던 브랜드 디자인에 세리프가 다시 등장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브랜드의 사례를 통해 최근 세리프가 다시 주목받는 이유와 타이포그래피의 변화를 살펴봅니다.
작업 시간은 줄이고 가능성은 넓혀줄 산돌캔버스의 기능 3가지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