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Voice〉는 산돌구름에 입점된 브랜드사를 조명하며,
그들의 철학과 폰트 제작 비하인드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작업 시간은 줄이고 가능성은 넓혀줄 산돌캔버스의 기능 3가지를 소개합니다.
한동안 미니멀한 산세리프가 지배했던 브랜드 디자인에 세리프가 다시 등장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브랜드의 사례를 통해 최근 세리프가 다시 주목받는 이유와 타이포그래피의 변화를 살펴봅니다.
요즘 유튜브 인기 영상의 비결!
클릭률을 높이는 무료폰트 모음
한국적인 정서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오이뮤'를 만났습니다.
시대를 잇는 디자인을 선보이는 오이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해야 할 과제도, 팀플도 산더미인데 각종 리소스 구독료까지?
이젠 자료 ‘준비’에 돈 쓰지 마세요!
AI를 편견 없이 수용하며 상상을 현실로 구현해 내는 디렉터 '조명훈'을 만났습니다.
마우스로 ‘그리던’ 시대를 지나 프롬프트로 ‘고르는’ 시대, 새로운 디자인 생태계를 여는 통찰을 듣습니다.
〈에디터 G의 영수증〉은 폰트 회사에 다니는 것만으로도 모자라 다른 폰트 회사 굿즈에까지 지갑을 여는,
폰트 디자이너 겸 에디터 G의 애정과 집착 사이를 오가는 소비 일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