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테마는 '책갈피'입니다.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흔한 소품이지만, 조금만 손을 대면 읽는 사람의 취향과 온도가 그대로 묻어나는 물건이 되죠. 하나쯤 만들어보고 싶어질 감각적인 레퍼런스들을 모았습니다.
AI를 편견 없이 수용하며 상상을 현실로 구현해 내는 디렉터 '조명훈'을 만났습니다.
마우스로 ‘그리던’ 시대를 지나 프롬프트로 ‘고르는’ 시대, 새로운 디자인 생태계를 여는 통찰을 듣습니다.
산돌구름의 첫 번째 디자이너 토크!
출판사에서 독립해 개인 스튜디오를 오픈하기까지, 감각적인 작업을 이어온 함지은 디자이너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북디자이너로써 일을 대하는 관점과 태도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저작권 걱정 없는 상업용 무료폰트! 연예인 손글씨 특집입니다.
산돌구름에서 파일 설치 없이 클릭 한 번으로 바로 사용해 보세요.
한동안 미니멀한 산세리프가 지배했던 브랜드 디자인에 세리프가 다시 등장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브랜드의 사례를 통해 최근 세리프가 다시 주목받는 이유와 타이포그래피의 변화를 살펴봅니다.
작업 시간은 줄이고 가능성은 넓혀줄 산돌캔버스의 기능 3가지를 소개합니다.
해야 할 과제도, 팀플도 산더미인데 각종 리소스 구독료까지?
이젠 자료 ‘준비’에 돈 쓰지 마세요!
한국적인 정서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오이뮤'를 만났습니다.
시대를 잇는 디자인을 선보이는 오이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