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체 하나에 아이디어 한 조각, 문자의 가능성을 실험하는
오렌지 슬라이스 타입 장우석 디렉터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실물없는 B2B SaaS(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서비스는 어떻게 '브랜드의 실체'를 경험케 할까요? 4년간 독립출판축제를 후원하며 창작자를 사로잡은 스티비의 밀도 높은 행사 전략과 오프라인 설계법을 확인해보세요.
오이뮤(OIMU)가 백지에서 결과를 만들어내기까지의 사고 프로세스를 이야기합니다. 오이뮤만의 영감이 어떤 과정을 거쳐 단단한 브랜드 정체성이 되었는지, 그 사적이고 내밀한 디테일 속에 담긴 실무 팁들을 만나보세요.
2026년 넷플릭스 기대작들은 어떤 타이틀 폰트를 사용했을까요?
장르별 타이포그래피 분석부터 실무에 바로 쓰는 추천 폰트까지 모아봤어요.
요즘 일 잘하는 디자이너들은 어떤 레퍼런스를 찾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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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몸과 지갑이 따라주지 않는 대학생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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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폰트까지 만드는 글로벌 파운드리를 만나다
2월의 테마는 설렘을 담은 '청첩장'입니다. 청첩장은 단순한 초대장을 넘어, 커플의 취향과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툴이 되었습니다. 금박과 꽃무늬에서 벗어나 과감한 타이포그래피로 무장한 해외 레퍼런스들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