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menu / 본문가기

Design210

210 M고딕dis

()


10종의 다양한 굵기를 보유하고 있는 210의 대표 본문용 폰트 M고딕의 디스플레이 버전으로 기존 M고딕 본연의 가독성은 물론 디스플레이 상에서 숫자 가독성이 중요한 환경을 고려하여 숫자를 고정폭으로 디자인한 것이 특징인 폰트이다.
또한, 국문과 영문을 혼용 조판하는 상황을 고려해 국문에 맞춘 균형있는 영문은 디스플레이 환경에 적합하며 높은 실용성을 가진다.

  • 10종
  • 2023
  • 곽두열
  • 한글 11,172자 / 라틴 95자 / 약물 982자
  • Sans,디스플레이,민부리
  • OTF / TTF
  • 210 M고딕dis / 210 MGothicdis
  • 임베딩, 웹폰트를 제외한 모든 용도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일러스트, 포토샵, 피그마 등 프로그램 지원
35px
  • 01 010

  • 02 020

  • 03 030

  • 04 040

  • 05 050

  • 06 060

  • 07 070

  • 08 080

  • 09 090

  • 10 100

  • 이지러는 졌으나 보름을 갓 지난 달은 부드러운 빛을 흔붓이 흘리고 있다.대화까지는 팔십 리의 밤길, 고개를 둘이나 넘고 개울을 하나 건너고 벌판과 산길을 걸어야 된다.길은 지금 긴 산허리에 걸려 있다. 밤중을 지난 무렵인지 죽은 듯이 고요한 속에서 짐승 같은 달의 숨소리가 손에 잡힐 듯이 들리며, 콩 포기와 옥수수 잎새가 한층 달에 푸르게 젖었다. 산허리는 온통 메밀 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붉은 대공이 향기같이 애잔하고 나귀들의 걸음도 시원하다. 길이 좁은 까닭에 세 사람은 나귀를 타고 외줄로 늘어섰다. 방울소리가 시원스럽게 딸랑딸랑 메밀 밭께로 흘러간다. 앞장선 허 생원의 이야기 소리는 꽁무니에 선 동이에게는 확적히는 안 들렸으나, 그는 그대로 개운한 제멋에 적적하지는 않았다.
210 M고딕dis font in use
210 M고딕dis font in use
210 M고딕dis font in use
210 M고딕dis font in use
210 M고딕dis font in use
210 M고딕dis font in use

사용자 리뷰 () 리뷰쓰기

    210 M고딕dis

    본 폰트는 현재 낱개 상품으로 판매되지 않습니다. 해당 폰트를 이용하시려면 아래의 ‘이 폰트가 포함된 상품’을 구매해주세요.

    이 폰트가 포함된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