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menu / 본문가기
새로워진 산돌구름을 만나보세요! 누구나 금손되는 템플릿 무료!​
Sandoll 눈솔

Sandoll

Sandoll 눈솔

1 종 2019

산돌 눈솔은 단단하고 직선적인 인상을 지닌 부리계열 폰트다.

기존의 부리계열 폰트가 미려하고 곡선적인 인상을 갖고 있었다면 산돌 눈솔은 곧은 형태, 완만한 기울기, 넓은 받침 같은 구조들을 활용해 안정적이고 견고한 느낌을 준다.

제목과 본문에 모두 사용하기 편리하며, 조판했을 경우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편안하게 읽히는 장점을 지녔다.

산돌의 폰트 중 Adobe-KR-9 규격이 첫 번째로 적용되어 기존에 표현하지 못했던 뷁, 똠얌꿍 같은 표현들이 가능해졌다.

()

#디스플레이#제목용#2019#함박눈#순수한#느린#단맛#식물#시#화이트데이#발렌타인데이#가정#백화점#떡집#궁중요리#진한 맛#눈#교양#인디밴드#음반#요리#vlog#라이프#음악프로그램#꽃집#미술관#어버이날#발라드#에세이#감성적인#캠페인#포스터#카드뉴스#병원#소주#상세페이지#베이커리#Display#친환경#생필품#의약품#건강#영화소개#시사교양#전시#연극#자막#이벤트 페이지#SNS#서점#성당#교회#전통주#녹차#생수#한식#카페#겨울#결혼기념일#결혼식#명상#백색소음#클래식#소설#문학#인디영화#멜로#드라마#다큐멘터리#역사#정갈한#단정한#담백한#세리프#책 본문#초대장

폰트정보

  • 김진희

  • 세리프

  • Sandoll 눈솔 / Sandoll Nunsol

  • 한글 2,780자 / 라틴 95자 / 약물 840자

  • OTF / TTF

미리보기

50px
  • 03 Bold

    OTF / TTF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OTF / TTF

    이지러는 졌으나 보름을 갓 지난 달은 부드러운 빛을 흔붓이 흘리고 있다.대화까지는 팔십 리의 밤길, 고개를 둘이나 넘고 개울을 하나 건너고 벌판과 산길을 걸어야 된다.길은 지금 긴 산허리에 걸려 있다. 밤중을 지난 무렵인지 죽은 듯이 고요한 속에서 짐승 같은 달의 숨소리가 손에 잡힐 듯이 들리며, 콩 포기와 옥수수 잎새가 한층 달에 푸르게 젖었다. 산허리는 온통 메밀 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붉은 대공이 향기같이 애잔하고 나귀들의 걸음도 시원하다. 길이 좁은 까닭에 세 사람은 나귀를 타고 외줄로 늘어섰다. 방울소리가 시원스럽게 딸랑딸랑 메밀 밭께로 흘러간다. 앞장선 허 생원의 이야기 소리는 꽁무니에 선 동이에게는 확적히는 안 들렸으나, 그는 그대로 개운한 제멋에 적적하지는 않았다.

사용예시

사용자 리뷰 ()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