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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청풍명월

Logindesign

Log청풍명월

1 종 2008

오래전에 인쇄된 느낌으로 디자인된 서체이다. 제목용으로도 적합하게 두께감을 주고, 각 자소에 미세한 변화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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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용#데코#김치볶음밥#2011#고풍스러운#트로트#소나기#구수한#환갑잔치#국악#헬스#프레젠테이션#포스터#화장품#필라테스#전통주#역사#Text

폰트정보

  • 배이철

  • 스크립트

  • Log청풍명월 / LogChungpoong

  • 한글 2,350자 / 라틴 95자 / 추가약물 78자 / 약물 985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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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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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러는 졌으나 보름을 갓 지난 달은 부드러운 빛을 흔붓이 흘리고 있다.대화까지는 팔십 리의 밤길, 고개를 둘이나 넘고 개울을 하나 건너고 벌판과 산길을 걸어야 된다.길은 지금 긴 산허리에 걸려 있다. 밤중을 지난 무렵인지 죽은 듯이 고요한 속에서 짐승 같은 달의 숨소리가 손에 잡힐 듯이 들리며, 콩 포기와 옥수수 잎새가 한층 달에 푸르게 젖었다. 산허리는 온통 메밀 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붉은 대공이 향기같이 애잔하고 나귀들의 걸음도 시원하다. 길이 좁은 까닭에 세 사람은 나귀를 타고 외줄로 늘어섰다. 방울소리가 시원스럽게 딸랑딸랑 메밀 밭께로 흘러간다. 앞장선 허 생원의 이야기 소리는 꽁무니에 선 동이에게는 확적히는 안 들렸으나, 그는 그대로 개운한 제멋에 적적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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