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 트렌드
'아, 망했다!' 싶은 순간, 퇴근을 10분 앞당겨줄 플리
산돌 직원들은 어떤 음악 들으며 일할까?
마감에 쫓기는 상황, 창의력이 막혔을 때, 집중이 필요한 순간... 산돌 직원들은 과연 어떤 음악으로 이 모든 순간을 돌파하고 있을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산돌 직원들이 직접 출연해 자신만의 찐 작업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합니다. 여기에 실제로 각자의 작업 공간에서 음악을 들으며 집중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어요.
3인 3색 플레이리스트
이번 폰트매거진에서는 산돌인들의 작업 스타일만큼이나 다양한 음악 취향을 엿볼 수 있습니다. 폰트 디자이너가 작업할 때 즐겨 듣는 음악부터, 기획자가 콘텐츠 기획에 몰입할 때 찾는 음악까지 업무 특성에 따라, 또 각자의 취향에 따라 달라지는 플레이리스트를 소개합니다. 정현아 폰트 디자이너는 기분을 강제로 업시켜주는 마법소녀 플리, 이유빈 폰트 디자이너는 지친 마음을 산뜻하게 바꿔주는 플리, 장예진 기획자는 퇴근 전 빡센 작업 타임에 듣는 플리를 추천했는데요. 여러분은 어떤 플리에 더 끌리시나요?
자, 이제 여러분의 작업 효율을 극대화할 시간! 혹시 '이 상황에서는 어떤 음악을 들어야 할까?' 고민되는 순간이 있다면, 유튜브 댓글로 알려주세요! 산돌인들이 직접 추천해드릴지도 모릅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콘텐츠
-
대학생활 리소스가 모두 무료! 캔캠 시즌9
해야 할 과제도, 팀플도 산더미인데 각종 리소스 구독료까지?
이젠 자료 ‘준비’에 돈 쓰지 마세요! -
'듀오링고'는 왜 부엉이를 글자로 만들었을까?
듀오링고의 부엉이 캐릭터 ‘Duo’는 어떻게 하나의 서체가 되었을까요? 캐릭터의 둥근 형태와 표정, 깃털에서 발견한 특징을 글자에 담아낸 커스텀 서체 ‘Feather Bold’를 살펴봅니다. 캐릭터에서 출발한 조형 언어가 로고와 타이포그래피를 거쳐 앱과 캠페인 등 다양한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되며, 듀오링고만의 유쾌하고 일관된 아이덴티티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함께 알아봅니다.
-
에디터 G의 영수증 | 폰트 때문에 샀다?
폰트 디자이너 에디터 G가 ‘폰트가 마음에 들어서 산’ 소장품 3가지를 소개합니다. 각 아이템에 사용된 폰트의 특징과 타이포그래피를 하나씩 들여다보며, 글자가 브랜드의 정체성과 제품의 인상을 어떻게 만들고 우리의 취향과 소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살펴봅니다.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물건 속 폰트의 매력을 함께 발견해 보세요.
-
읽던 페이지를 지키는 가장 작은 디자인, 책갈피
8월의 테마는 ‘책갈피’입니다. 책 사이에 끼워두는 얇은 종이 한 장.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흔한 소품이지만, 조금만 손을 대면 읽는 사람의 취향과 온도가 그대로 묻어나는 물건이 되죠. 종이의 결, 글자의 크기, 모서리를 자르는 방식 하나까지 만든 사람의 선택이 남는 자리이기도 하고요. 읽던 자리를 표시하는 기능을 넘어, 책을 펼칠 때마다 다시 마주하게 되는 작은 인쇄물로서의 가능성. 하나쯤 만들어보고 싶어질 감각적인 레퍼런스들을 모았습니다.
-
상업용 무료폰트 추천 | 연예인 손글씨 무료폰트 모음
저작권 걱정 없는 상업용 무료폰트, 이번엔 연예인 손글씨 특집입니다. 손글씨 폰트는 쓴 사람의 속도와 필압이 그대로 남아서, 같은 문장도 누구의 글씨로 쓰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목소리가 됩니다. 팬들에게 익숙한 그 글씨체를 카드뉴스나 굿즈, 개인 작업에 그대로 가져올 수 있다는 것도 손글씨 폰트만의 재미고요. 산돌구름에서 파일 설치 없이 클릭 한 번으로 바로 사용해 보세요.
-
디나모 「ABC Maxi」, 익숙한데 이상하다
반듯한 산세리프 사이에서 유난히 눈에 들어오는 디나모의 「ABC Maxi」. 단순하고 기하학적인 구조 안에 과감하게 부풀린 글자와 날카롭거나 둥근 디테일을 더해 익숙하면서도 낯선 인상을 만들어냅니다. Heavy Alternatives부터 Sharp와 Round, Variable 축까지, 「ABC Maxi」의 개성을 만드는 핵심 특징을 살펴보고 타이틀, 브랜딩, 모션 등 실제 디자인 작업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
산돌캔버스 활용 완벽 가이드 | 무료 이미지 변환·용량 압축·누끼 따기
작업 시간은 줄이고 가능성은 넓혀줄 산돌캔버스의 기능 3가지를 소개합니다.
-
여섯 가지 굵기로 만나는 「SD 초양2」
옛 활자의 조형적 특징을 오늘의 쓰임에 맞게 되살린 「SD 초양」이 새로운 패밀리로 돌아왔습니다. 한 가지 굵기에서 출발해 Regular부터 Heavy까지 여섯 가지 굵기로 확장하며, 초양의 고유한 인상은 유지하고 활용할 수 있는 범위는 넓혔습니다. 「SD 초양2」가 만들어진 과정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