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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torfont
한글은 구조적인 형태와 인문학적 배경지식이 필요한 시간이 걸리는 작업입니다. 닥터폰트는 현장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충분한 시간을 들여 차별화되고 무게감이 느껴지는 폰트 디자인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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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
1990년 당시, 사진 제판용 종합 제작사였던 SCREEN은 자사의 조판 시스템에 탑재하기 위해 Hiragino 폰트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SCREEN은 지금까지의 서체와 전혀 다른 서체를 추구하며, 생활 속의 모든 상황에서 사용되어 그 읽는 법과 아름다움으로부터 없어서는 안 될 서체를 많이 만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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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l type
lo-ol type을 운영하는 Noheul Lee와 Loris Olivier입니다. 저희는 서울과 제네바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서체 디자이너 듀오입니다. 저희가 작업한 대표적인 서체로는 Arvana, McQueen, Areon, Ortank, Ortank Hangeul 등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새롭고 독특한 서체를 개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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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kokaku
요코카쿠는 일본 가와사키에 위치한 작은 타입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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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TQarabic
티포텍 아라빅은 라틴 폰트 파운더리인 티포텍의 자매사로, 레바논인의 타입디자이너 Kristyan Sarkis와 티포텍의 Peter Billak이 함께 설립한 폰트사입니다. 네덜란드 헤이그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아랍어 폰트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라틴어, 아랍어, 키릴어, 그리스어, 데바나가리어, 아르메니아어 등 방대한 양의 문자 체계를 지원하는 폰트 개발을 위해 티포텍과 정기적으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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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ata
1920년 설립 이래, 100년 이상 금속활자 전통의 멋스러움을 지키면서 시대가 요구하는 문자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폰트 제작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와타의 ‘문자'를 대하는 태도는 창업 당시부터 일관되게 변함이 없으며, 오랜 기간 다져온 기술과 경험을 토대로 확고한 이념을 바탕으로 문자문화에 지속적인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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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돌구름
AI 시대, 디자이너는 무엇으로 중심을 잡는가
AI가 작업의 역할과 경계를 빠르게 바꾸는 시대. 조명훈 디렉터와 함께 디자이너가 두려움 대신 어떻게 사고를 정리하며, 무엇으로 자기만의 중심을 지켜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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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무한한 생성의 바다에서 결정적 한 컷을 포착하는 감각
AI를 편견 없이 수용하며 상상을 현실로 구현해 내는 디렉터 '조명훈'을 만났습니다.
마우스로 ‘그리던’ 시대를 지나 프롬프트로 ‘고르는’ 시대, 새로운 디자인 생태계를 여는 통찰을 듣습니다. -
큐레이션
에디터 G의 영수증 | 폰트 회사가 굿즈 맛집이라고?
〈에디터 G의 영수증〉은 폰트 회사에 다니는 것만으로도 모자라 다른 폰트 회사 굿즈에까지 지갑을 여는,
폰트 디자이너 겸 에디터 G의 애정과 집착 사이를 오가는 소비 일지입니다. -
비하인드
여신의 손글씨를 탐한 「뮤즈」
그리스 여신 뮤즈의 이름을 딴 한글 전용 디스플레이 폰트.
캘리그라피의 유려한 곡선을 한글로 표현한 「뮤즈」의 제작 과정을 살펴봅니다. -
디자인 트렌드
1960s Psychedelic Rock
첫 번째 장르는 '1960년대 사이키델릭 록’입니다. 구불구불한 레터링과 과감한 색, 몽환적인 앨범 아트 속 글자들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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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돌구름
산돌구름 폰트찾기 웹·모바일 완벽 가이드
산돌구름 폰트찾기를 통해 한글폰트찾기 영문폰트찾기 모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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