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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oll GogoRound

Sandoll

Sandoll GogoRound

5 fonts 2021

Sandoll Gogo Round is the second series of Sandoll Gogo family.

Sandoll Gogo is a font that gives a friendly and naughty impression with its broad inner space and its simple and geometric form. Sandoll Gogo Round is a round version of Sandoll Gogo Family, in succession to Sandoll Gogo Round condensed, the normal version of the family, released in June 2020.

Gogo Round has 5 weights in total – Thin, Light, Regular, Semibold, and Bold. As the thickness of strokes gets thinner, the inner space and the end of strokes had to be focused on when we design this font. Expecting to be used with Sandoll Gogo Round Condensed, it is designed to maintain a similar look with its families. Hangul is composed of11,172 characters, which enhances further usability. It is recommended to use for various subtitles(situation subtitles, line subtitles, and so on) of videos, titles of posters, and various prints.

Please look forward to the various variations of Sandoll Gogo Family. Go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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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font

  • Bae sungwoo

  • Round

  • Sandoll 고고라운드 / Sandoll GogoRound

  • Hangul 11,172 glyphs / Latin 95 glyphs / Symbol 593 glyphs

  • OTF / TTF

Suggested product

Preview

50px
  • 01 Thin

    OTF / TTF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02 Light

    OTF / TTF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03 Regular

    OTF / TTF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04 SemiBold

    OTF / TTF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05 Bold

    OTF / TTF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OTF / TTF

    OTF / TTF

    OTF / TTF

    OTF / TTF

    OTF / TTF

    이지러는 졌으나 보름을 갓 지난 달은 부드러운 빛을 흔붓이 흘리고 있다.대화까지는 팔십 리의 밤길, 고개를 둘이나 넘고 개울을 하나 건너고 벌판과 산길을 걸어야 된다.길은 지금 긴 산허리에 걸려 있다. 밤중을 지난 무렵인지 죽은 듯이 고요한 속에서 짐승 같은 달의 숨소리가 손에 잡힐 듯이 들리며, 콩 포기와 옥수수 잎새가 한층 달에 푸르게 젖었다. 산허리는 온통 메밀 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붉은 대공이 향기같이 애잔하고 나귀들의 걸음도 시원하다. 길이 좁은 까닭에 세 사람은 나귀를 타고 외줄로 늘어섰다. 방울소리가 시원스럽게 딸랑딸랑 메밀 밭께로 흘러간다. 앞장선 허 생원의 이야기 소리는 꽁무니에 선 동이에게는 확적히는 안 들렸으나, 그는 그대로 개운한 제멋에 적적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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