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의 콘텐츠
"OTF는 맥용, TTF는 윈도우용"이라고 알고 계셨나요?
기술적인 차이부터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한번에 정리했어요.
산돌구름 디자이너 토크 두 번째 시간!
인하우스 BX 디자이너에서 프리랜서로, 그래픽 디자인부터 브랜딩 작업까지 아우르며
글자를 통해 목소리를 표현하는 김영선 디자이너가 일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산돌구름 AI Studio에 두 가지 서비스가 추가되었어요!
작업 시간은 줄이고 가능성은 넓혀줄 산돌구름의 새로운 기능을 소개합니다.
잘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몸과 지갑이 따라주지 않는 대학생이라면?
캔캠이 여러분의 돈·시간·에너지를 아껴드릴게요.
실물없는 B2B SaaS(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서비스는 어떻게 '브랜드의 실체'를 경험케 할까요? 4년간 독립출판축제를 후원하며 창작자를 사로잡은 스티비의 밀도 높은 행사 전략과 오프라인 설계법을 확인해보세요.
서체 하나에 아이디어 한 조각, 문자의 가능성을 실험하는
오렌지 슬라이스 타입 장우석 디렉터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한국적인 정서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오이뮤'를 만났습니다.
시대를 잇는 디자인을 선보이는 오이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2026년 넷플릭스 기대작들은 어떤 타이틀 폰트를 사용했을까요?
장르별 타이포그래피 분석부터 실무에 바로 쓰는 추천 폰트까지 모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