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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의 인상은 디테일한 부분에서 결정됩니다.
디자이너가 알아두면 폰트를 보는 시야가 한층 입체적으로 달라지는 폰트 용어를 알려드릴게요!
산돌구름 디자이너 토크 두 번째 시간!
인하우스 BX 디자이너에서 프리랜서로, 그래픽 디자인부터 브랜딩 작업까지 아우르며
글자를 통해 목소리를 표현하는 김영선 디자이너가 일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같은 폰트인데 두 가지 표정이 있다고?
폰트 속에 숨어 있는 또 하나의 디자인, 오픈타입피처를 알기 쉽게 알려드립니다.
[Ditto: 디자이너 토크: 민구홍 매뉴팩처링]에서 그 생생한 현장을 직접 경험해보세요.
AI를 편견 없이 수용하며 상상을 현실로 구현해 내는 디렉터 '조명훈'을 만났습니다.
마우스로 ‘그리던’ 시대를 지나 프롬프트로 ‘고르는’ 시대, 새로운 디자인 생태계를 여는 통찰을 듣습니다.
문장과 문장 사이, 파일과 폴더 사이, 사람과 사람 사이에 질서를 만드는 일.
편집자 민구홍이 웹과 코드, 타이포그래피를 통해 만들어온 자신만의 질서에 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에디터 G의 영수증〉은 폰트 디자이너 겸 에디터 G의 애정과 집착 사이를 오가는 소비 일지입니다.
한국적인 정서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오이뮤'를 만났습니다.
시대를 잇는 디자인을 선보이는 오이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