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menu / 본문가기
새로워진 산돌구름을 만나보세요! 누구나 금손되는 템플릿 무료!​
Tlab와이드

Tlab

Tlab와이드

2 종 2020

WIDE 의미 그대로 완전히 넓은, 넉넉하고 일정한 자폭을 가진 타이틀 서체입니다. 안정적, 정적인 느낌을 탈피하고자 획의 맺음을 사선으로 처리하여 역동적인 느낌을 부여한 것이 매력적입니다. 라이트, 레귤러 2종으로 주목도를 높일 수 있는 구성이며 다양한 타이틀, 서브타이틀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디스플레이#제목용#포스터용#2020#안정적인#역동적인#컨츄리#학원#가벼운#만화책#팝#잡지#깔끔한#공연장#리뷰#언박싱#가정#식품#교양#인디밴드#음반#vlog#워크숍#디지털 스크린#페스티벌#캠페인#배너#전단지#포스터#카드뉴스#대학교#산세리프#음료#제품 홍보#학교#애니메이션#코미디#Display#예능#전시#영화#이벤트 페이지#SNS#서점#취미#자기계발#문학#인디영화#드라마#시원시원한#책 본문#Youtube 자막

폰트정보

  • 박윤정

  • 산세리프

  • Tlab와이드 / Tlab Wide

  • 한글 2,670자 / 라틴 94자 / ks code 약물 986자

  • OTF / TTF

미리보기

50px
  • 01 Light

    OTF / TTF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02 Regular

    OTF / TTF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OTF / TTF

    OTF / TTF

    이지러는 졌으나 보름을 갓 지난 달은 부드러운 빛을 흔붓이 흘리고 있다.대화까지는 팔십 리의 밤길, 고개를 둘이나 넘고 개울을 하나 건너고 벌판과 산길을 걸어야 된다.길은 지금 긴 산허리에 걸려 있다. 밤중을 지난 무렵인지 죽은 듯이 고요한 속에서 짐승 같은 달의 숨소리가 손에 잡힐 듯이 들리며, 콩 포기와 옥수수 잎새가 한층 달에 푸르게 젖었다. 산허리는 온통 메밀 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붉은 대공이 향기같이 애잔하고 나귀들의 걸음도 시원하다. 길이 좁은 까닭에 세 사람은 나귀를 타고 외줄로 늘어섰다. 방울소리가 시원스럽게 딸랑딸랑 메밀 밭께로 흘러간다. 앞장선 허 생원의 이야기 소리는 꽁무니에 선 동이에게는 확적히는 안 들렸으나, 그는 그대로 개운한 제멋에 적적하지는 않았다.

사용예시

사용자 리뷰 ()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