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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 추천71
브랜드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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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꾸폰트 22패밀리 24종
웹툰 효과음과 다양한 곳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손글씨 폰트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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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자소 10패밀리 69종
스튜디오 자소는 시대의 흐름과 문자 본연의 기능을 관통하는 폰트를 생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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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스 9패밀리 11종
한글폰트에도 그루브 [groove]가 있다 누구나 한글만의 독창적인 라임을 느낄 수 있을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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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타입 9패밀리 31종
누타입은 세 명의 여성 타입 디자이너 김슬기, 김진희, 이수현으로 구성된 타입 파운드리입니다. 타입을 다양한 형태로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것Nu:New을 시도합니다. ‘집輯’은 문학이나 음악에서 하나의 주제를 묶을 때 사용하는 단위로, 타입디자인 분야에서는 흔하게 사용되지 않는 개념입니다. 누타입은 이 방식을 차용하여 같은 주제로 타입을 만들고, 그것을 현실에서 경험할 수 있는 형태의 무언가를 만듭니다.
디자이너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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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자소 10패밀리 69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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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스 9패밀리 11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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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타입 9패밀리 31종
누타입은 세 명의 여성 타입 디자이너 김슬기, 김진희, 이수현으로 구성된 타입 파운드리입니다. 타입을 다양한 형태로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것Nu:New을 시도합니다. ‘집輯’은 문학이나 음악에서 하나의 주제를 묶을 때 사용하는 단위로, 타입디자인 분야에서는 흔하게 사용되지 않는 개념입니다. 누타입은 이 방식을 차용하여 같은 주제로 타입을 만들고, 그것을 현실에서 경험할 수 있는 형태의 무언가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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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아 3패밀리 12종
글꼴에 목소리를 담도록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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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라이타입 3패밀리 35종
줄라이타입(July Type)는 에드워드 줄라이(Edward Dżułaj)가 2023년에 헤이그에서 설립한 타이포그래피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줄라이타입은 역사적 지식과 현대적인 문자 디자인 기술을 결합하여 전 세계 고객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언어 지원은 줄라이타입에게 매우 중요하며, 다양한 언어에서 이들의 폰트가 접근 가능하고 사용 가능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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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이응 2패밀리 4종
타입이응(TypiEung)은 소리없는 글자에 새로운 목소리를 입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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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너스 38패밀리 611종
Brenners는 Typography, 그리고 Custom Font/UX Design 작업을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국인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라틴 문자를 고객의 요구에 맞게 해석하고 재정의하는 노력을 통해, 보다 감각적인 서체와 폰트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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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시호타입 6패밀리 29종
코시호타입은 멕시코에 뿌리를 둔 독립 파운드리입니다. 멕시코의 개성을 폰트 디자인에 녹여낼 뿐 아니라 섬세한 폰트 제작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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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올타입 21패밀리 307종
lo-ol type을 운영하는 Noheul Lee와 Loris Olivier입니다. 저희는 서울과 제네바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서체 디자이너 듀오입니다. 저희가 작업한 대표적인 서체로는 Arvana, McQueen, Areon, Ortank, Ortank Hangeul 등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새롭고 독특한 서체를 개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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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돌티움 6패밀리 6종
(주)산돌티움은 글꼴 디자인 업체인 산돌의 자회사로 한글을 대중화, 세계화하겠다는 포부로 나선 한글 디자인 전문 브랜드입니다. 디자인의 싹을 틔우고, 사람 사이의 막힌 벽을 허무는 디자인으로 소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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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타입 22패밀리 130종
하이퍼타입(Hypertype)은 언어의 경계를 넘어, 타이포그래피로 사람과 문화를 연결하는 다중 스크립트 중심 서체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2020년 Minjoo Ham과 Mark Frömberg가 설립한 Hypertype은 서체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와 기술 중심의 디자인 접근을 바탕으로, 타이포그래피가 지닌 가능성을 새롭게 확장해 왔습니다. 각 문화가 지닌 고유한 문자 체계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그 차이와 맥락을 디자인 안에서 드러내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독일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Hypertype은 다양한 글로벌 기업 및 문화 기관과 협업하며, 심미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다중 스크립트 서체 프로젝트를 제작해 왔습니다. 서체 기술에 대한 깊은 열정으로, 복잡한 언어 환경 속에서도 일관되고 설득력 있는 타이포그래피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Hypertype은 서체가 단순히 페이지 위의 문자가 아니라고 믿습니다. 서체는 생각을 전달하고, 정체성을 형성하며, 문화를 만들어 가는 강력한 커뮤니케이션의 언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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