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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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돌구름 Pick! 폰트 큐레이션27개의 콘텐츠 -
폰트 제작기: 그 때 그 폰트, 어떻게 만들었을까?27개의 콘텐츠 -
신예의 전당: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타입 루키들3개의 콘텐츠 -
in sight of: 취향있는 네임드들의 타입 인터뷰13개의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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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트렌드
내가 좋아하는 한 글 3
산돌구름의 두 번째 레터링 정기 공모전이 열렸습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글자를 통해 감정과 영감을 표현할 수 있고, 그 울림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 닿아 ‘한 글’의 힘이 이롭게 퍼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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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트렌드
어둠 속에서 더 선명해지는 디자인, 할로윈 공포 포스터
(공포 주의) 10월의 테마는 '할로윈 공포 포스터'입니다. 포스터는 가장 짧은 순간에 가장 강한 인상을 남겨야 하는, 디자인 중에서도 가장 압축된 형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공포라는 감정은 포스터 디자이너에게 가장 혹독하면서도 매력적인 과제가 됩니다. 이번 호에서는 그 압축의 기술을 세 가지 방식으로 들여다봅니다. 같은 '무섭다'는 감정이라도 접근하는 문법이 다른 여러 작품들을 비교하며 보는 재미가 있을 거예요. 서늘하면서도 세련된, 할로윈 시즌에 저장해두고 싶은 감각적인 레퍼런스들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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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트렌드
읽던 페이지를 지키는 가장 작은 디자인, 책갈피
8월의 테마는 ‘책갈피’입니다. 책 사이에 끼워두는 얇은 종이 한 장.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흔한 소품이지만, 조금만 손을 대면 읽는 사람의 취향과 온도가 그대로 묻어나는 물건이 되죠. 종이의 결, 글자의 크기, 모서리를 자르는 방식 하나까지 만든 사람의 선택이 남는 자리이기도 하고요. 읽던 자리를 표시하는 기능을 넘어, 책을 펼칠 때마다 다시 마주하게 되는 작은 인쇄물로서의 가능성. 하나쯤 만들어보고 싶어질 감각적인 레퍼런스들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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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트렌드
에디터 G의 영수증 | 폰트 때문에 샀다?
폰트 디자이너 에디터 G가 ‘폰트가 마음에 들어서 산’ 소장품 3가지를 소개합니다. 각 아이템에 사용된 폰트의 특징과 타이포그래피를 하나씩 들여다보며, 글자가 브랜드의 정체성과 제품의 인상을 어떻게 만들고 우리의 취향과 소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살펴봅니다.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물건 속 폰트의 매력을 함께 발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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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트렌드
글로벌 브랜드가 '세리프'로 갈아타는 이유
한동안 브랜드 디자인을 지배했던 미니멀한 산세리프의 흐름을 지나, 최근 다시 개성 있는 세리프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코카콜라, 버거킹, 버버리, 앤스로픽의 사례를 통해 브랜드들이 각자의 역사와 정체성을 세리프에 어떻게 담아내고 있는지, 그 안에 숨은 타이포그래피의 특징과 디테일을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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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트렌드
대중음악 리스너라면? 케이팝 폰트 추천 Vol.3
2026년 K-POP 상반기 결산! 아직 식지 않은 열기의 K-POP 앨범들은
어떤 타이포그래피와 폰트 계열들이 사용되었는지 함께 살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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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트렌드
'텍스트힙' 열풍은 어디까지? | 인벤타리오·서울국제도서전 돌아보기
이번 트렌드 디깅에서는 올여름 코엑스를 가장 뜨겁게 달군 두 페어를 함께 돌아볼게요. 노트와 펜, 책 한 권을 사기 위해 사람들이 줄을 선 진풍경, 그 열기의 정체를 디깅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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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트렌드
마음을 감싸는 가장 감각적인 방식, 기프트 래핑
6월의 테마는 '기프트 래핑' 입니다. 선물 포장은 단순히 물건을 감싸는 행위를 넘어, 주는 사람의 미감과 정성을 오감으로 전달하는 첫 번째 인상이 되었습니다. 감각적인 무드의 레퍼런스들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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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트렌드
폰트 용어 알아보기 | 터미널·숄더·카운터·커닝 한 번에 이해하기
폰트의 인상은 디테일한 부분에서 결정됩니다.
디자이너가 알아두면 폰트를 보는 시야가 한층 입체적으로 달라지는 폰트 용어를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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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트렌드
에디터 G의 영수증 | 영문 타이포그래피 필독서 모음
〈에디터 G의 영수증〉은 폰트 디자이너 겸 에디터 G의 애정과 집착 사이를 오가는 소비 일지입니다.